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떠올라서 더 문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장르적인 색채가 잘 드러나면서도 과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던칸 존스 감독 특유의 리듬감이 잘 드러납니다. 배우들이 서로 호흡이 잘 맞아서 캐릭터가 살아 움직였어요. 길다고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빠르게 지나가는 9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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