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보글보글 스폰지밥 (2004년)입니다. 장르는 가족, 코미디, 모험, 애니메이션인데, 생각보다 탄탄하게 잘 어울려 있어요. Stephen Hillenburg 감독 특유의 리듬감이 잘 드러납니다. 배우들이 서로 호흡이 잘 맞아서 캐릭터가 살아 움직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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