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니노 들어보셨나요? 2025년에 나온 작품인데 꽤 볼만합니다. 장르적인 색채가 잘 드러나면서도 과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Pauline Loquès 감독 특유의 섬세한 연출이 잘 드러납니다. 특히 테오도르 펠르랭의 연기가 돋보였고 Salomé Dewaels와의 합도 멋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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