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즐기기 좋은 더 로드 (2009년) 이야기로 시작해볼까요? 모험, 드라마라서 그런지 몰입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한 장면 한 장면에 존 힐코트 감독의 색깔이 묻어 있어요. 배우진도 화려합니다. 비고 모텐슨·코디 스밋맥피 등이 나오는데, 케미가 정말 좋아요.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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