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96분 (2025년)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액션, 범죄, 스릴러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가 있어서 부담 없이 보실 수 있습니다. 洪子烜 감독이 보여주는 디테일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배우진도 화려합니다. 임백굉·송운화 등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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