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우아 (2025년), 보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못 보신 분도 계실 텐데요. 분위기가 잔잔하면서도 긴장감 있고 작품이에요. 폴 우르키조 알리조 감독 특유의 독특한 톤이 잘 드러납니다. Yune Nogueiras이 끌어가는 힘이 강했고, Ane Gabarain와의 시너지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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