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금 특별하게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년) 이야기를 풀어볼까 해요. 톤이 차분하면서도 몰입감 있고 느낌이라 재미있어요. 김지운 감독 특유의 리듬감이 잘 드러납니다. 배우진도 화려합니다. 송강호·이병헌 등이 나오는데, 케미가 정말 좋아요. 139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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