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어톤먼트 (2007년)입니다. 톤이 화려하면서도 잔잔한 느낌이라 재미있어요. 조 라이트 감독의 스타일이 영화 전체를 관통합니다. 배우들이 서로 호흡이 잘 맞아서 캐릭터가 살아 움직였어요. 122분 동안 집중해서 보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구성이에요. 연령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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