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프라이메이트 (2026년)입니다. 공포 특유의 재미가 살아 있어서 장르 좋아하신다면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한 장면 한 장면에 Johannes Roberts 감독의 색깔이 묻어 있어요. 쟈니 시쿼야이 끌어가는 힘이 강했고, 제시카 알렉산더와의 시너지도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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