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작품 중 하나인 칠드런 오브 맨 (2006년)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장르적인 색채가 잘 드러나면서도 과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알폰소 쿠아론 감독 특유의 리듬감이 잘 드러납니다. 특히 클라이브 오웬의 연기가 돋보였고 Clare-Hope Ashitey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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