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들어보셨나요? 2006년에 나온 작품인데 꽤 볼만합니다. 분위기와 장르가 잘 맞물려서 흡입력이 강합니다. 연출은 타셈 싱 감독이 맡았는데, 역시 디테일이 살아 있고 부분이 눈에 띄더라고요. 특히 리 페이스의 연기가 돋보였고 Just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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