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비열한 거리 들어보셨나요? 2006년에 나온 작품인데 꽤 볼만합니다. 분위기가 잔잔하면서도 긴장감 있고 작품이에요. 유하 감독의 스타일이 영화 전체를 관통합니다. 조인성이 끌어가는 힘이 강했고, 천호진와의 시너지도 좋았습니다. 141분 동안 몰입하기에 충분한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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