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CJ7: 장강7호 (2008년)입니다. 분위기와 장르가 잘 맞물려서 흡입력이 강합니다. 주성치 감독의 스타일이 영화 전체를 관통합니다. 출연진 모두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관객이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88분 동안 집중해서 보기에 충분히 매력적인 구성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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