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하이디 (2005년)입니다. 드라마, 가족 특유의 재미가 살아 있어서 장르 좋아하신다면 분명 만족하실 겁니다. 연출은 Paul Marcus 감독이 맡았는데, 역시 감각적이고 부분이 눈에 띄더라고요. 출연진 모두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관객이 쉽게 몰입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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