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글로리 로드 들어보셨나요? 2006년에 나온 작품인데 꽤 볼만합니다. 드라마, 역사라서 그런지 전체적인 무드가 꽤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한 장면 한 장면에 James Gartner 감독의 색깔이 묻어 있어요. 출연진 모두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관객이 쉽게 몰입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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