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팩햄 홀 (2025년)입니다. 장르적인 색채가 잘 드러나면서도 과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한 장면 한 장면에 Jim O'Hanlon 감독의 색깔이 묻어 있어요. 배우진도 화려합니다. 데미안 루이스·캐서린 워터스톤 등이 나오는데, 케미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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