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유어 스트레인지 (2010년)라는 영화, 오늘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분위기와 장르가 잘 맞물려서 흡입력이 강합니다. 한 장면 한 장면에 톰 디칠로 감독의 색깔이 묻어 있어요. 특히 조니 뎁의 연기가 돋보였고 Jim Morrison와의 합도 멋졌습니다. 상영시간은 86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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