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노스 컨츄리 들어보셨나요? 2005년에 나온 작품인데 꽤 볼만합니다. 보는 내내 드라마 장르만의 매력이 꾸준히 이어집니다. 연출은 Niki Caro 감독이 맡았는데, 역시 디테일이 살아 있고 부분이 눈에 띄더라고요. 출연진 모두 연기가 자연스러워서 관객이 쉽게 몰입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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