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떠올라서 프로스트 VS 닉슨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장르적인 색채가 잘 드러나면서도 과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론 하워드 감독의 스타일이 영화 전체를 관통합니다. 마이클 쉰이 끌어가는 힘이 강했고, Frank Langella와의 시너지도 좋았습니다. 상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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