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 스트롱 (2008년), 보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못 보신 분도 계실 텐데요. 분위기와 장르가 잘 맞물려서 흡입력이 강합니다. 한 장면 한 장면에 Ryan Little 감독의 색깔이 묻어 있어요. 배우들이 서로 호흡이 잘 맞아서 캐릭터가 살아 움직였어요. 길다고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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