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2004년), 보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못 보신 분도 계실 텐데요. 드라마라서 그런지 몰입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연출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맡았는데, 역시 호흡이 안정적인 부분이 눈에 띄더라고요. 야기라 유야이 끌어가는 힘이 강했고, 北浦愛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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