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도 걸어도 (2008년), 보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못 보신 분도 계실 텐데요. 보는 내내 드라마, 가족 장르만의 매력이 꾸준히 이어집니다. 연출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맡았는데, 역시 호흡이 안정적인 부분이 눈에 띄더라고요. 아베 히로시이 끌어가는 힘이 강했고,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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