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도로로 (2007년)입니다. 액션, 판타지, 공포, SF라서 그런지 몰입하는 재미가 확실히 있더라고요. 시오타 아키히코 감독이 보여주는 디테일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특히 츠마부키 사토시의 연기가 돋보였고 시바사키 코우와의 합도 멋졌습니다. 상영시간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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