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코 (2007년), 보신 분도 계실 테고 아직 못 보신 분도 계실 텐데요. 장르적인 색채가 잘 드러나면서도 과하지 않은 작품이에요. 마이클 무어 감독의 스타일이 영화 전체를 관통합니다. 특히 마이클 무어의 연기가 돋보였고 Tony Benn와의 합도 멋졌습니다. 길다고 느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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